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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누며하나되기, 방역소독기 현장 전달
작성자 diarnf
작성일자 2021-03-16

다이아알엔에프, 2대 기증
3월 11일 우면복지관 등에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외이웃을 위한 방역물품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가 이번엔 대인 방역소독기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는 3월 11일 1004대인방역 소독기 2대를 우면종합사회복지관과 의정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등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소독기는 ㈜다이아알엔에프(대표 김일섭)가 나누며하나되기에 기증한 것이다. (주)다이아알엔이프는1999년 설립된 쇼케이스, 냉동고, 냉장고, 소독기 제조등 코로나 시대 대인 소독방역에 힘쓰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김일섭 대표는 “코로나19 감염자들이 특히 수도권에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소독기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다중이용 복지시설에 사용되어 이용자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나누며하나되기는 해당 소독기를 의정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으며, 마스크 8,000장과 손 소독제 500개도 함께 나눴다.
차명순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은 “경기도 북부지역에도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 참으로 귀한 선물”이라며 “건물 입구에서 비대면 열체크와 손과 몸, 의복을 동시에 소독을 해주니 건물 전체의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장은 “서초구 푸드뱅크마켓센터, 바우뫼 주간보호센터의 이용자와 종사자들과 함께 보건건강과 정서안전을 기해 코로나 안전 이용시설이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송지희 기자 jh35@hyunbul.com